기본 준비 안내서 · 개별 공고 검토 전 단계
시설자금
회사의 다음 걸음을
같이 준비합니다.
시설자금은 기계·장비·시스템·사업장처럼 사업의 기반이 되는 투자에 쓰입니다. 무엇을 왜 들여오는지, 설치는 언제 어디에 하는지, 자기자금과 차입을 어떻게 나눌지를 한 장에 정리합니다. 인정되는 투자 항목과 자금 집행 방식은 공고마다 달라집니다. 융자라면 약정한 일정대로 상환해야 합니다.
채무불이행(신용불량) 상태이거나 개인회생·파산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에는 상담을 도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안 개요
무엇을 들여 어떻게 쓸지 계획을 세웁니다
주요 자금 용도
- 생산 효율과 품질을 높일 기계·시험·검사 장비 구입
- 주문 처리와 배송, 서비스 운영에 쓰일 시스템·시설 구축
- 사업장을 넓히거나 고치고 생산 공정을 새로 꾸미는 계획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들여올 장비나 시스템이 왜 필요한지 사업 측면에서 말할 수 있는 사업자
- 견적서·설치 시기·설치 위치를 갖춘 투자 계획이 있는 사업자
- 자체 자금과 대출 비중, 앞으로의 상환 일정을 같이 따져 보려는 사업자
공고마다 지원 형태와 대상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실제로 지원을 받을지와 그 조건은 기관 심사에서 확정됩니다.
핵심 검토
금액을 묻기 전에
짚어 둘 세 가지

투자 대상 적합 여부
장비·시스템·공정·사업장에 들어갈 돈이 지금의 사업에 왜 필요한지부터 확인합니다. 토지 매입이나 건축, 임차보증금은 자금마다 인정 범위가 달라서 한 가지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고 공고 원문에 따라 판단합니다.
도입 일정과 근거 자료
사양·수량·금액·공급처와 함께 언제 어디에 설치하고 무엇이 나아지는지를 정리합니다. 견적을 받거나 계약하는 시기가 심사 절차와 어긋나지 않도록 공식 안내에 맞춰 정합니다.
집행·상환 방식
시설자금 역시 대출로 지원되는 경우가 있어 상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직접대출인지 대리대출인지, 담보나 보증이 필요한지, 나눠서 집행되는지는 자금 종류와 심사 결과를 보고 정해집니다.
어느 공고를 볼지는 업종과 사업장 위치, 회사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정해집니다. 접수 기간과 세부 조건은 공식 공고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준비 자료
꼭 필요한 자료만
있는 그대로 갖춥니다
첫 상담 신청에는 이름·연락처·회사명·업종·지역 다섯 가지만 적으시면 됩니다. 세부 자료는 회사 상황과 검토할 공고가 정해진 다음에 알려 드립니다.
도입 개요
무엇을 왜 들이는지, 지금 방식의 한계와 바뀔 점, 도입 시기와 설치 위치를 적어 둡니다. 처음 간편상담을 신청하실 때는 이 내용을 따로 받지 않습니다.
사양과 견적 근거
장비·시스템의 사양과 수량, 공사 범위, 공급 조건, 견적 금액처럼 투자 규모를 뒷받침할 자료를 모읍니다. 실제로 내는 양식과 인정되는 범위는 공고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업·재무 현황 자료
사업자 현황, 매출과 재무 상태, 설치 장소, 자금 조달 계획은 심사 과정에서 요청이 올 수 있습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자료 제출을 요구하지 않으며 기관이 요청하기 전까지는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진행 순서
첫 상담부터 기관 심사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간편상담에서는 어떤 자금이 왜 필요한지와 준비할 방향을 먼저 파악합니다. 이름·연락처·회사명·업종·지역만 받으며 자격을 판정하거나 기관에 대신 접수하지는 않습니다.
도입 계획을 한 쪽에 적습니다
들일 대상과 목적, 대략의 금액, 일정, 설치 위치, 기대 효과를 적습니다. 첫 접수는 기본 정보 다섯 가지로 충분합니다.
공고가 인정하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인정되는 시설 범위, 대상 업종과 기업, 신청 시기, 자부담이나 대출 구조, 돈이 집행되는 조건을 공식 공고에서 찾아 확인하도록 점검 목록을 만듭니다.
심사와 집행은 기관 안내대로 진행합니다
신청한 뒤에는 기관의 평가와 보완 요청, 금융기관 절차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시설자금은 공정이나 기성 확인에 맞춰 나눠 집행되기도 하므로 먼저 계약하거나 대금을 치르기 전에 공고와 기관 안내를 꼭 확인합니다.
상담 진행 안내채무불이행(신용불량) 상태이거나 개인회생·파산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에는 상담을 도와드리기 어렵습니다.
FAQ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견적서가 있으면 시설자금을 신청할 수 있나요?
견적서는 투자 계획을 설명하는 자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 장비가 사업에 필요한 이유, 공고가 정한 대상과 용도, 자금 조달 계획, 기관의 심사 기준을 함께 확인한 뒤에 신청 여부를 정합니다.
시설자금은 돌려주지 않아도 되나요?
융자로 지원되는 시설자금은 갚아야 합니다. 보조금이나 바우처 사업과 구조가 달라서 공고에 적힌 지원 방식과 의무를 나눠서 읽으셔야 합니다.
신청 전에 장비를 계약하거나 들여놔도 되나요?
먼저 집행한 계약이나 설치를 인정하는지는 사업마다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공고 원문과 기관 안내를 보기 전에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계약하거나 대금을 치르는 일은 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담당자

회사별 사정은 상담에서 자세히 듣겠습니다.
지원 대상과 형태, 모집 일정, 금액과 조건은 해당 기관이 가장 최근에 낸 공고와 심사 결과로 확정됩니다.